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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인지 스트라이크인지 몰라도 후회없이 살았습니다
글쓴이
유수임 저
출판사
예서
출판일
20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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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수임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 박사 졸업을 앞두고 있고, 호주 시드니 동그라미 문학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국미소문학] 수필 부문에 당선되어 수필가로 등단한 지 12년이 되었다. Australia Music Exam Board Teacher로 많은 학생을 음악대학에 입학시켰다. Australian JP(Justice of the Peace)로 활동하고 있으며, YOO SU IM Music Studio를 가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엄마 팔은 12개 달려 있어요!”
“아마도, 엄마 팔이 15개면 될 것 같아요!”
맞아요. 딸아이 말처럼 내 팔이 그만큼 있었어야 했으니까요.

내 불혹의 나이는 3살 난 딸아이의 그림같이 바쁘게 살아야만 했습니다. “아마도, 엄마 팔이 15개면 될 것 같아요!” 맞아요. 딸아이 말처럼 내 팔이 그만큼 있었어야 했으니까요. 그렇게 바쁜 엄마를 보고 딸이 그린 그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너무 큰 의미로 다가와 이 글을 쓰면서도 제목마다 그리움의 눈물이 났습니다. 삶이 무엇인가! 천년은 산 듯합니다. 이 그림의 장면을 몇 번을 다시 돌아보아도 소름 돋을 정도로 딸아이는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유수임 빅볼!!! ‘볼인지 스트라이크인지 몰라도 후회 없이 쳤습니다’. 유수임의 가족 운명은 그녀에게 달렸습니다. 이것이 나의 인생입니다. - [책을 내면서] 중에서

이 책은 45년 동안 시드니에서 바쁘게 살아온 인생을 글로 풀어낸 한 음악가의 인생과 삶을 노래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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