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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글쓴이
전승민 저
출판사
매경주니어Books(매경주니어북스)
출판일
202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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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승민

과학 전문기자 및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신문 『동아일보』 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동아사이언스 전체 수석기자를 지냈다. 이후 세계적인 테크 전문 매체 『와이어드』 한국판 정보과학부장,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편집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과학기술 저널리즘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저서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 로봇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로봇과 AI』, 대중을 위한 백신 기술 해설서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테크놀로지 시프트』는 저자가 수많은 연구 현장과 산업 전선을 발로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단순한 기술 나열이 아닌, ‘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영화 아이언맨 슈트, 나도 입을 수 있을까?”
“로봇이 담임 선생님을 맡게 된다고?”
“현실 속 로봇기술, 어디까지 와 있을까?”


미래를 풀어낼 열쇠, ‘로봇과 AI의 결합’에 있다!
십대가 가장 알고 싶은 진짜 로봇 이야기!

미래를 엿보는 핵심 키워드 ‘로봇기술’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풀어낸 책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가 출간됐다.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과학기술 전문기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현실 속 로봇과 AI의 실상에 대해 상세하면서도 십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썼다. ‘이동형 로봇’, ‘작업형 로봇’, ‘보행 및 보조형 로봇’ 등 복잡한 로봇의 종류들을 저자만의 식견으로 단순명료하게 구분지었으며, 로봇이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자율운항기술, 드론기술, 웨어러블 로봇 등 최신 동향을 다루며 따스하면서도 인간적인 미래를 제시한다.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까’라는 의제에 대해서도 저자만의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아니’라고 단언한다. 향후 반드시 이어질 로봇의 시대에서 주역은 우리 청소년이므로, 적극적으로 로봇과 AI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세상의 변화가 반드시 로봇을 통해 이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AI가 인간을 도와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그때는 반드시 로봇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로봇을 만난 AI는 현실세계에서 일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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