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블랙베리 파이 살인사건
글쓴이
조앤 플루크 저
출판사
해문출판사
출판일
2014년 7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앤 플루크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인 한나 스웬슨처럼 겨울이 몹시 추운 미네소타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공립학교의 교사와 상담가, 음악가, 사설탐정의 비서, 요리사, 파티 플래너 등 안 해본 직업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면서 작가의 꿈을 키워오던 그는 1980년, 드디어 작가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스릴러와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그의 작품 속에서 한나가 소개하는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나 스웬슨 시리즈는 미국에서의 선풍적인 인기로 일본과 러시아에 번역 출간되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COZY MYSTERY 코지 미스터리 시리즈〉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 『딸기 쇼트케이크 살인사건』, 『블루베리 머핀 살인사건』, 『레몬 머랭 파이 살인사건』, 『퍼지 컵케이크 살인사건』, 『설탕 쿠키 살인사건』, 『복숭아 파이 살인사건』, 『체리 치즈케이크 살인사건』, 『키라임 파이 살인사건』, 『캔디 케인 살인사건』, 『당근 케이크 살인사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네소타 레이크 에덴의 지역의 조용한 여름.
신문기사로 장식될 정도로 4개월째 스웬스가의 누구도 시체를 발견하지 못했다. 조용히 자신의 쿠키단지에만 집중할 것만 같은 한나. 하지만 실제로 한나는 엄마의 결혼식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제 한달 조금 남은 시간이지만 한나 엄마의 변덕으로 결혼식 준비는 그 어떤 것도 준비되지 못하고 한나는 엄마의 웨딩케이크에 대한 고민에 빠져있었다.
하지만 엄마의 결혼식 준비보다 더 큰 위기가 한나를 덮친다. 4개월 만에 또 다시 시체를 발견했을 뿐 아니라 이번엔 그 시체를 만든 장본인이 한나가 된다.
거센 여름 폭풍우가 치던 날, 한나는 낡은 쿠키 트럭을 운전하고 있었다. 그리고 낯선 남자가 갑자기 차 앞에 나타나는 바람에 사고로 그 남자를 치게 되고, 그 남자는 그 자리에서 죽게 된다. 그로 인해 한나는 살인용의자로 체포까지 당하게 된다.
한나는 죄책감과 자신의 살인용의자 혐의를 벗기 위해 그 남자의 신원을 밝히고자 하지만, 그 누구도 그 미스터리한 남자의 신원을 알지 못한다. 오직 알 수 있는 것은 그 남자의 셔츠에 묻은 블랙베리 파이 자국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