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도 좋고 친구와도 좋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욱 좋은 북해도 여행
『북해도에서 보낸 여름방학』은 『런던에서 보낸 여름방학』,『북유럽에서 보낸 여름방학』에 이은 조인숙 씨의 세 번째 여름방학 시리즈이다. 북해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삿포로 곳곳의 공원들과 동물원, 라벤더꽃밭이 환상적인 후라노와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비에이, 일본의 3대 온천중 하나인 노보리베쓰, 〈러브레터〉의 고향인 오타루까지 일본의 다른 지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매력을 선사한다.
아이들을 위한 여행지외에도 여성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인테리어 숍, 달콤한 스위츠 카페, 서점 등의 스팟들이 일러스트 약도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저자가 직접 발로 뛴 주요 스팟들은 혼자이거나 친구와 함께이거나 가족과 동반으로 북해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