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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
글쓴이
김재화 저
출판사
디아스포라
출판일
2014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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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재화

언론학박사이자 개그작가이다. 방송 개그작가 1세대로서 [유머 1번지], [웃으면 복이 와요] 등 TV 코미디 200여 편을 집필하였다. ‘대한민국의 현대 개그의 원조’로서 수십 년간 수많은 활동으로 개그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스포츠조선 일일칼럼 ‘에로비안나이트’를 장장 14년간 기고했으며 기업, 학교 등에서 4천여 회 이상 강의를 진행했다. 국회유머아카데미 주임교수, 동아방송대, 예원대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말글에듀’ 원장, ‘국회유머아카데미’ 주임교수 및 (사)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으로서 활동했다. 또한, ‘한국방송대상 우수작가상(KBS)’, ‘서울정도 600년 기념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집필한 책은 『내 연봉을 높이는 유머 스피치』, 『재치 있는 말솜씨를 지니거나 분별력 있는 침묵을 지키거나』 등 50여 권에 이른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는 김재화 작가가 매주 2회씩 이메일 편지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글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김재화 작가가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뒤를 돌아볼 겨를도 없는 바쁜 일상생활 가운데 우리는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발견되는 삶의 가치와 함께 그 의미를 생각해 볼만한 일들을 무심코 지나치곤 한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면 일상이 주는 아름다움과 사색의 즐거움, 사회적 문제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등 수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내의 삶은 이러한 일상의 발견에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기억에서 지워버린다. 그러나 이번에 김재화 작가가 시도한 글들은 독자와 작가가 함께 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작업의 결과물이다. 메일링, 페이스북과 같은 SNS 활동으로 온라인 상에서 연결된 수많은 친구들을 통해 작가의 글이 전해지고 또 서로 화답되는 일들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책 속의 주제들은 작가가 일상의 소소한 일들과 세상사 가운데 생각하고 느끼는 이야기들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해박한 유머 에피소드로 독자들과 함께 호흡해 나가고 있다.
특히 말과 글의 중요성이 더해 가는 요즘, 사람들은 짧은 단문 위주의 메시지 소통과 단절된 인간관계에 놓일 때가 많다. 김재화 작가는 말과 글에 대한 소통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 누군가와 소통하는 문제가 있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수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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