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궁금해 하는 그것,
옆방 남자, 옆집 여자의 섹스를 말하다
가끔은 ‘남들의 섹스’가 궁금하다. 다들 이만큼 하는지 혹은 우리 관계가 정상인건지 알고 싶다. 하지만 이런 궁금증에 속 시원한 답을 구하기는 쉽지 않다. 많이 변했다고는 해도 우리는 여전히 ‘은밀함’을 강조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니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점의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한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과 더 즐거운 섹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갖게 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