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혼자 남겨놓고 여행을 떠난 부모님 때문에 꼬마 마녀 토스카넬라는 화가나서 모든 것들을 내버려 둔다, 그러던 어느 날, 지저분하고 제멋대로인 토스카넬라의 눈이 '확' 빛나는 일이 생겼다. 깔끔하고 예의바른 꼬마 마법사 에르네스트를 만난것, 둘은 아직 어렸지만 그만 사랑에 빠져버리고, 정반대인 둘은 서로를 위해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는데....어린이들이 느끼는 사랑, 그 과정에 얽힌 재미있는 동화.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의 모임)에서 추천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