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정귀보

  •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 모두의 정귀보

글쓴이
이승우 외 7명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4년 7월 4일

리뷰 3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1명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이승우

1959년 전남 장흥군 관산읍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신학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중퇴하였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1991년 『세상 밖으로』로 제15회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1993년『생의 이면』으로 제1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고, 2002년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로 제15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하여 형이상학적 탐구의 길을 걸어왔다. 2007년 『전기수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2010년 『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오영수문학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생의 이면』, 『미궁에 대한 추측』 등이 유럽과 미국에 번역, 소개된 바 있고, 특히 그의 작품은 프랑스 문단과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09년에는 장편 『식물들의 사생활』이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폴리오 시리즈 목록에 오르기도 했는데, 폴리오 시리즈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고본으로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해 펴내고 있으며, 한국 소설로는 최초로 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소설집으로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공원』,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심인 광고』, 『신중한 사람』 등이 있고,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생의 이면』, 『식물들의 사생활』, 『그곳이 어디든』, 『캉탕』 등이 있다. 이 외에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을 살다』, 『소설가의 귓속말』 등의 산문집이 있다.

『생의 이면』, 『미궁에 대한 추측』 등이 유럽과 미국에 번역, 소개되었고 특히 프랑스 문단과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09년에는 장편 『식물들의 사생활』이 한국 소설 최초로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폴리오 시리즈 목록에 오르는 등, 다수의 작품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올해, 우리가 다시 한 번 음미하고 기억해야 할 문학적 장면!
2014 제8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출간
수상작 이장욱 『우리 모두의 정귀보』


2014 제8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한국문학의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소설가 김유정의 문학적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김유정문학상은, 지난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모든 중·단편소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별하여 시상해온, 현재 한국문학의 의미 있는 흐름을 짚어보는 계기가 되어왔다. 젊은 평론가들의 예심을 통해 스무 편의 중·단편소설들이 본심에 올랐고 소설가 오정희와 문학평론가 김동식 두 본심 심사위원의 치열한 논의 끝에 2014년 제8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으로 이장욱의 단편소설 「우리 모두의 정귀보」를 선정하였다.

예민한 감각으로 낯설고 수상한 세계를 조감해온 시인이자 소설가인 이장욱, 그의 이번 김유정문학상 수상작인 단편소설 「우리 모두의 정귀보」는 무명이었다가 사후에 ‘요절한 천재’ 화가로 일컬어지는 정귀보의 일생을 유머러스한 서사와 감칠맛 나는 문체로 형상화함으로써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재 삶을 다시 되돌아보게 하며 아울러 우리들의 위악적인 실존 혹은 어두운 초상을 되비쳐주는 작품이다.
밑줄 1개
전체 240페이지
밑줄 긋기
  • 20%

    48p
  • 40%

    96p
  • 60%

    144p
  • 80%

    192p
  • 100%

    240p

최근 작성 순
빈 데이터 이미지
이 책의 첫 번째 밑줄을 그어보세요.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