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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검은 수도사 : 사형집행인의 딸 2
글쓴이
올리퍼 푀치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14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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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올리퍼 푀치

독일 바바리아 주 공영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방송 작가로 다년간 일했으며, 현재는 역사 추리소설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는 이 소설의 모티프가 된 바바리아 주 사형집행인 집안 퀴슬가(家)의 후손이기도 하다. 사형집행인 야콥 퀴슬, 그의 총명한 딸 막달레나,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 지몬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담 『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를 연작해 『검은 수도사』, 『거지왕』, 『중독된 순례자들』, 『밤베르크의 늑대인간』이라는 책으로 펴냈다. 이 밖에도 역사 스릴러 소설로 『루드비히 왕의 음모』를 썼다. 『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는 아마존에서 몇천 개가 넘는 독자 리뷰를 남기며 아마존크로싱 사상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중세 유럽의 역사와 독특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이 시리즈는 추리, 역사, 로맨스 등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다양한 요소를 교묘하고 긴장감 있게 엮고 있다. 올리퍼 푀치는 현재 가족과 함께 뮌헨에서 살고 있으며, 작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oliver-poetzsch.d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뉴욕타임즈,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미국 아마존 밀리언셀러
★교보문고 SAM, 리디북스 베스트셀러
★2014년 호머문학상 수상작

《사형집행인의 딸》은 구교와 신교가 벌인 30년 전쟁, 마녀사냥, 중세 시대의 암울한 가톨릭 문화, 계몽되지 않은 당대의 분위기 등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물이다. 숀가우의 사형집행인 야콥 퀴슬, 그의 총명하고도 아름다운 딸 막달레나 퀴슬, 지적인 호기심으로 무장한 젊은 의사 지몬 프론비저는 각 권에 등장해 미스터리한 사건의 배후를 파헤쳐나간다.

2권 《검은 수도사》에서 사형집행인 일행은 잊혀진 템플기사단의 보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660년 중세유럽의 겨울. 수도원과 도시, 눈덮힌 숲과 벌판을 배경으로 강도단과의 추격전과 검은 수도사들의 음모가 펼쳐진다. 사형집행인 일행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무사히 템플기사단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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