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아한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D
야동을 끊을 수 없어요 X(
보건 교사가 쓴 십대를 위한 사랑과 성 이야기
현직 보건 교사 두 명이 십대들의 사랑과 성을 다룬 《십대를 위한 사랑학개론》을 펴냈다. 꿈결 청소년 교양서 시리즈로 출간된 이 책은 십대들에게는 현실이지만 성인들은 간과하고 외면하는 십대의 사랑과 성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연애’, ‘이별’, ‘짝사랑’ 등 사랑에 대한 보편적인 주제부터 ‘사이버 성폭력’, ‘성형수술과 성 상품화’, ‘데이트 폭력’ 등 성과 몸에 대한 최신 주제까지 아우르며 2014년 바로 지금 십대들의 고민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특히 부록으로 서울시내 남녀 중고등학생 1,05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을 실어 사랑에 대한 지금 십대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