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가 의사소통의 수단이라면,
화학은 물질 세계와 소통하는 언어를 배우는 것이다
화학이 어렵다면 접근법을 바꿔라.
언어를 배우듯 하나씩 익히면 길이 열린다!
화학을 일상 언어처럼 풀어낸
이민주 교수의 쉽고 친절한 화학 입문서
이 책은 ‘쉽다 화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화학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화학 언어’ 중 ‘화학문자’에 해당하는 ‘원소’와 ‘원자’에 대해 단계적으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화학을 포기한 이들, 일명 ‘화포자’가 되지 않으려면, 제대로 된 화학 공부를 해야 한다. 누군가와 소통하려면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를 익히는 게 필수적이다. 기존의 화학 교재들이 단순히 화학 지식을 나열하고 있는 것과 달리, 이 책은 화학을 하나의 언어로 접근하여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순서와 방식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화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화학을 배울 수 있게 한다. 특히, 원소와 원자를 ‘화학 문자’로 다루어 독자들이 이들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 화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학습 자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