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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츠 단편집 (큰글자책)
글쓴이
장광츠 저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
출판일
20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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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광츠

장광츠는 안후이성(安徽省) 류안현(六安縣)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장샤썽(蔣俠僧), 필명은 광츠(光赤), 화시리(華希理) 등이다. 1921년 소련의 모스크바동방대학에 진학하였으며, 1922년에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였다. 혁명문학을 제창한 작가의 한 사람으로서 혁명적 격정으로 충만된 작품을 창작한 프로소설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였다. 시집으로 『새 꿈(新夢)』, 『중국을 슬퍼하다(哀中國)』 등이 있고, 소설집으로 「떠돌이 소년(少年漂泊者)』, 『압록강 위에서(鴨綠江上)』, 『포효하는 대지(咆哮了的土地)』 등이 있다. 이 책에 실린 「들제사(野祭)」는 1927년 11월 창조사(創造社)출판부에서 초판이 발행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혁명적 낭만주의 작가, 중국 장광츠의 자전적인 소설 5편을 골라 엮은 단편집이다. 1927년 4월 대혁명 실패 이후 1928년부터 1931년까지 중국의 문예계에 이른바 ‘애정+혁명 충돌 소설’이 한때 유행한 적이 있었다. 이는 당시의 시대적 모순과 이에 따른 사상, 이론 방면의 분기와 논쟁을 반영한 결과이다. 이를 반영한 케이스로 장광츠의 혁명적 낭만주의 소설과 마오둔, 바진 등의 현실주의 소설, 딩링의 애정소설을 들 수 있다. 특히 장광츠는 ‘애정+혁명 충돌 소설’의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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