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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런 제목 어때요?
글쓴이
최은경 저
출판사
루아크
출판일
20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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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은경

오마이뉴스에서 편집기자로 일하고 있다. 대학 시절 교내 신문사에서 3년간 기자로 활동한 경험이 지금의 일로 이어졌다고 믿는다. 편집기자로 일한 지 10년이 지나던 어느 날 집과 회사만 전전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후로 출근을 하면 읽는 사람, 퇴근을 하면 쓰는 사람이 되었다. 시민기자들이 쓰는 ‘사는 이야기’를 편집하면서 타인의 삶을 더 이해하게 되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은 그들과 함께해온 내 일과 삶에 대해 용기 내어 쓴 첫 번째 기록이다. 읽고 쓰는 사람들 곁에서 읽고 쓰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 쓴 책으로 『짬짬이 육아』,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독자를 사로잡는 제목의 비결!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시대다. 글쓰기 플랫폼은 차고 넘친다. 거기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디바이스를 통해 뉴스 기사에서부터 개인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종류와 양의 읽을거리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사람들은 어떤 글을 읽게 되는 걸까? 반대로 말하면 어떤 글을 외면하는 걸까? 책 《이런 제목 어때요?》에는 22년 차 베테랑 편집기자의 제목 뽑는 노하우, 치열했던 고민의 과정이 담겨 있다. 제목을 잘 뽑는 ‘특별한 법칙’은 없다지만 그럼에도 책은 ‘독자를 사로잡는 제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중요한 지점들을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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