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격렬하게 비열하게
글쓴이
강병철 저
출판사
작은숲
출판일
2024년 11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병철

1983년 『삶의 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서, 시집 『유년 일기』 『하이에나는 썩은 고기를 찾는다』 『꽃이 눈물이다』 『호모중딩사피엔스』 『사랑해요 바보몽땅』 『다시 한판 붙자』 『격렬하고 비열하게』 등과 청소년시집 『세수 안 한 날』, 장편 소설 『해루질』 『닭니』 『토메이토와 포테이토』 『엄마의 장롱』 『꽃 피는 부지깽이』 등, 소설집 『열네 살 종로』 『초뻬이는 죽었다』 『비늘눈』 『나팔꽃』 등, 산문집으로 『어머니의 밥상』 『선생님이 먼저 때렸는데요』 『작가의 객석』 『쓰뭉선생의 좌충우돌기』 『우리들의 일그러진 성적표』 『선생님 울지 마세요』 등을 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 특유의 입담과 사설이 서정성과 어우러져
낯익은 듯 낯선 풍경으로 독자를 끌어낸다.
예민하고 섬세한 촉수로 불러내 되살려 내는 안타까움과 연민의 시편들

강병철 시인의 시집.

시인은 스스로 소심하고, 예민하고, 생각이 많다고 말한다. 그냥 스치고 넘어갈 일도 반추하고 속을 끓이는 체질이다. 하지만 그런 성격과 기질이 시인을 문학의 길로 이끌었으리라고 황재학 시인은 말한다. 삶의 굽이굽이에서 마주쳤던 것들을 삶의 갈피에 여며두었다가 예민하고 섬세한 촉수로 불러내 되살려 낸다는 것이다. 그런 시인의 작업은 안타까움과 연민에서 비롯된다.
시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입담과 사설이 서정성과 어우러져 낯익은 듯 낯선 풍경으로 독자를 이끄는 이번 시집에는 표제시인 『격렬하게 비열하게』를 비롯한 60여 편의 시가 실려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