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시나 스또르니가 출판한 시집 《La inquietud del rosal 성급한 장미, 1916년》, 《El dulce dano 감미로운 고통, 1918년》, 《Irremediablemente 돌이킬 수 없이, 1919년》, 《Languidez 무기력, 1920년》, 《Ocre 황토, 1925년》, 《Mundo de siete pozos 구멍 일곱 개, 1934년》과 《Mascarilla y trebol 가면과 토끼풀, 1938년》에 실린 방대한 작품과 유작 중에서 에스파냐어권 독자의 호응을 누리는 작품들을 선택하여 본 서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