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세다대학대학원 교수(티칭어워드 수상). 도쿄 태생. 와세다대학 대학원 박사후기과정 단위취득퇴학. 문학박사(와세다대학).「상용한자(常用漢字)」「인명용한자(人名用漢字)」등의 제정에 참여했으며, NHK용어위원도 역임. 저서로『日本の漢字』(岩波書店),『?字の位相と展開』(三省堂) 등이 있음. 긴다이치교스케박사기념상(金田一京助博士記念賞) 및 시라카와시즈카기념동양문자문화상(白川?記念東洋文字文化賞) 수상.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b>일본인은 중국에서 수입한 한자를</br>어떻게 변화시켜 독자적인 매력을 만들어 왔는가.</br></b></br>일본인만큼 한자에 의미를 부여한 사람은 없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문자에 다양성이 있다는 특수성을 띤 일본어, 그 다양한 표기를 잘 구분해가며 사용하고 있는 일본인들. 일견 ‘혼란스러워’ 보이는 일본어 문자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