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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동 가는 길
글쓴이
충북소설가협회 저
출판사
생각나눔
출판일
20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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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충북소설가협회

1995년 1월 15일 소설가 강준희, 안수길, 박희팔, 지용옥, 강태재, 민병완, 전영학, 김창식, 최창중, 이항복, 문상오의 발기로 충북소설가협회가 결성되었다. 강순희, 김미정, 김승일, 김영식, 김홍숙, 박하익, 송재용, 오계자, 이규정, 이귀란, 이종태, 권정미, 정순택, 이영희, 박아민, 이강홍의 동참으로 소설문학을 계승하여, 1998년 10월 17일 창간호 『조각보 만들기』를 시작으로 2015년 18호 『편지 개통 재개』, 2016년 19호 『은산철벽』, 2017년 20호 『우화등선』, 2018년 21호 『한낮의 켄터키블루그래스』, 2019년 22호 『타일 반 평』, 2020년 23호 『아네모네 한 송이』, 2021년 24호 『꿈 하나쯤』을 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소설의 명맥을 잇는
충북소설가협회의 27번째 이야기, 『화양동 가는 길』

“문득 소설 문학에서도 잃어버린 후각처럼 망각하거나 외면하면서 깨닫지 못한 게 있을까, 생각했다. 특정 냄새만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작품 성향에서 외곬으로 고집스러워진 게 아닐까. 한쪽만 주목하면서 보이는 것만 인정하려 하고, 외면한 다른 상황은 인정하려 하지 않고 심지어 부정하거나 비난하지는 않았을까?” - 발간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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