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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 속 술
글쓴이
성기문 저
출판사
시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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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기문

저자는 중앙대학교 영문학과(B.A.)과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M.Div.)을 졸업하였고 아세아연합신학대 대학원(Th.M.) 에서 구약학을 공부하였다. 1996년 영국으로 유학하여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 박사과정에서 고든 맥컨빌 교수의 지도로 구약 선지서를 공부하였다. 귀국 후 2013-2018년 봄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류호준 교수 지도로 <하타트 제의에서의 피와 고기의 기능과 의미 연구> 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2022년 『피와 고기의 신학』으로 플랜터스에서 출간 예정).

1999년 귀국 후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건강교회운동본부 총무를 역임하였고,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국제신학대학원,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캐나다 Northwe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외래교수로 강의하였으며, 미국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와 Oikos University 등에서 구약 과목 특강을 진행하였고 이번 가을학기부터 미국 Providence 대학교에서 구약을 강의하고 있다. 용인 중부교회와 서울 일원동 소재 시냇가 교회 등에서 사역을 하였고 북미기독교개혁파교단(CRCNA) 목사로서 현재 서울 송파구에 있는 함께심는교회(박종현 목사 담임)에 출석하고 있다.

주요 저술로는 『하나님의 정치와 인간의 정치』(좋은씨앗, 2003); 『모세의 고별설교』(솔로몬, 2009; 2012); 『키워드로 읽는 예언서』(세움북스, 2015); 『키워드로 읽는 레위기』(세움북스, 2016, 개정증보 출간 예정); 『기독교 역사 속 술』(시담, 2017, 개정증보 2021); "[나의 박사 논문을 말한다] / 구약 희생제 의 체계의 논리를 찾아서: 레위기 하타트 제의에 대하여," 『기독교사상』 2020/8:177-86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일반적인 한국인들에게 한국 기독교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를까? 어렵지 않게 한국기독교를 온갖 편견으로 가득 찬 권위주의적 종교라고 여겨지지 않을까? 기독교의 사상과 사고체계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복잡하고 골치 아픈 주제들이 떠오를 수도 있겠지만. 일반인들에게 가장 빨리 떠오르는 한 가지 예를 꼽을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술과 담배에 대한 강한 거부감 아닐까한다. 과연 처음부터 기독교는 술과 담배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었을까? 술과 담배가 기독교와는 전혀 무관한 존재들이었을까? 본서는 그러한 흔한 의문점, 흔한 거부감의 대상들, 즉 기독교역사 속에 나타난 술(음주)과의 관계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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