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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이 은혜스럽다
글쓴이
김병삼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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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삼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오늘 하루를 은혜스럽게 보내고 나니,
모든 날이 은혜스럽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에는 여러가지 감정이 있다. 기쁨과 행복함과 사랑과 위로가 은혜가 되지만 때로는 슬픔도 고난도 아픔도 은혜가 된다. 순종이 은혜가 됨은 당연하지만 불순종도 뒤돌아보면 은혜다. 당시에는 명확히 깨달을 수 없는 감정일지도 모르지만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은혜가 아닌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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