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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연애
글쓴이
유희주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14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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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희주

1963년에 태어나 서른일곱 살 『시인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미국 매사추세츠로 이사한 후 2007년 평론으로 미주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았고, 2015년 소설 「박하사탕」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림도 그리고 있다. 그림과 시에서 풍기는 것이 많이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다. 시집으로는 어둠에 젖어 썼던 『떨어져 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와 어둠과 이별 의식을 치른 『엄마의 연애』가, 산문집으로는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추억을 나눈 『기억이 풍기는 봄밤』이 있다. 지금은 비영리단체 ‘매사추세츠 민간 한국 문화원’을 운영하며 한인 도서관, 한국 학교, 한국 문학 번역 koreanlit.com 사업을 등에 메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의 시적 자아는 세상에 대해 스스로 묻고 해답을 얻어가는 과정을 낱낱이 보여준다. 그는 자신을 근원적인 결핍감을 지닌 존재, 일상에 갇힌 존재로 인식하면서도 체험을 통해 터득한 관용의 정신으로 자신과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음을 섬세하게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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