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북한강변 산책하기이고, 더 좋아하는 것은 산책하며 환상적인 일 꾸미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환상적인 일을 실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회장 떨어지기 대작전』 『어린이를 위한 삼국유사』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우당탕이 사라졌어요』 『모아깨비의 100번째 생일』 『노빈손의 계절탐험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호기심 많은 노빈손과 함께 떠나는 여름 이야기. 좌충우돌하는 노빈손이지만 늘 진지하게 탐구하는 노빈손을 따라가다 보면 여름 속에 숨어있는 과학들을 새삼 깨닫고, 더위를 날려 버리는 기화열을 배우고, 조상들의 지혜로운 여름나기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