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내일 또 만나, 깃대종
글쓴이
김명철 저
출판사
북플랫
출판일
2024년 10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명철

서울대에서 서양사와 심리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성격심리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심리학 이론을 중심으로 환경, 여행, 창의성 등 우리 삶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여러 주제에 관심을 갖고 책을 쓰고 강의를 한다. 지은 책으로 《여행의 심리학》, 《다를수록 좋다》 등이 있다.

이젠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풍경이 보통의 일상이 된 오늘, 저자는 “친환경 행동은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것”과 같아 친환경 습관도 곧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번 책 《지구를 위하는 마음》에는 친환경 행동을 가로막는 심리적 장벽을 깨부수고 지금 당장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지침을 담았다. 결국, 공포보다 희망의 메시지가, 수치심보다 효능감이 지구에게 이롭다는 것을 심리학자의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전한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절망보다 희망을 이야기하는 친환경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세계 곳곳의 귀엽고 멋진 깃대종 이야기

심리학자 김명철 박사는 왜 ‘깃대종’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인도네시아 롬복의 북서쪽 연안에 있는 작은 섬 길리 메노에서 바다거북을 만난 이후로 자연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는 저자는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친환경 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바다거북을 만난 이후로 심리학자로서 사람들이 힘차게, 즐겁게 친환경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심리적 요인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것은 좋지만, 환경문제에 팽배한 절망과 냉소의 문화가 지금의 기후위기에 과연 이로운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전작 『지구를 위하는 마음』을 펴냈다. 그는 절망보다는 희망과 긍정의 심리가 환경문제에 얼마나 이로운지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내일 또 만나, 깃대종』은 생물다양성 보존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깃대종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깃대종이 인간의 행동과 동물, 환경의 상호작용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탐구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