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고 형제'로 알려져 있는 이동준-이승준 형제가 어린 시절 각종 퍼즐을 풀면서 두뇌 개발과 놀이를 함께 즐겼던 자신들의 경험을 살려 어린 후배들을 위해서 펴낸 책이다. 이 책은 '재미'와 '두뇌개발'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단순히 퍼즐을 풀면서 즐기는 것만이 아니라 때로는 세계 각국을 여행하기도 하고, 때로는 동서고금의 현자들을 찾아서 그들의 지혜를 배우는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가득 담았다. 4권 수리/그림 편은 아르키메데스와 피보나치 등 널리 알려진 수학자들의 세계는 물론 우리 고전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세계를 두루 여행하면서 숫자와 수학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