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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네가 너라서 좋아
글쓴이
장세영 저
출판사
혜지원
출판일
20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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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세영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하며 24년을 살았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우연히 접한 코칭에 매료되어 PCC, KSC 자격을 취득하고 국민대학교 코칭리더십 MBA를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익원 리커넥티브, 아이코칭연구소 대표로 코칭과 재무 컨설팅을 하며 인생 2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세상과 인간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돈키호테형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가, 댄서, 교사, 코치, 요가 명상가, 심리트레이너, 투자자, 재무상담 등 다양한 경험을 했고,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이야기 수집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글쓰기를 할 때 가장 몰입합니다. 최근에는 함께 공부하는 코칭 도반들과 『우리는 이렇게 코치가 되어간다』(부크크, 2024)를 공저했습니다. 10명의 삶을 살았던 마야 안젤루처럼 지구별에서의 모든 걸 온몸으로 흠뻑 느끼며 살다, 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앞으로 경험할 모든 것들을 기꺼이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엄마인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행복한 부모 자식 관계를 위한 자녀 교육서


저자는 두 아들을 키우며 24년 동안 교직에 몸을 담았고, 이후 아이코칭연구소의 대표로 여러 가족과 아이들의 상담을 맡았습니다. 오랜 기간 워킹맘으로 일하면서 아이를 길러 낸 저자의 자녀 교육 경험, 그리고 상담을 맡으며 접한 여러 사례들에 대한 세심한 관찰 속에서 우러나오는 저자의 조언은 무엇보다 ‘엄마의 행복’이 중요함을 말해 줍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완벽한 엄마보다는 좋은 엄마 되기, 그것이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고 건강한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부터 부모 자신의 행복을 찾는 법까지. 부모가 가진 트라우마와 상처를 마주하고 돌보며, 사춘기 아이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소통 방법까지를 진솔하고 따뜻한 어조로 들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는 “나는 네가 너라서 좋아.”라는 사랑의 메시지를, 그리고 자신에게는 “나는 나여서 행복해.”라는 확고한 자기 긍정의 다짐을 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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