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생명공학 헬스케어 융합을 통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및 AI 로봇산업의 혁신을 창출하고 커넥티드 헬스케어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미래의료학자, 로봇헬스케어 학자, 기업가, 전략가, 산업 애널리스트이다. 현재 웨어러블 로봇 전문 회사인 엔젤로보틱스(Angel Robotics)에서 대표이사(사장)로 일하고 있다. 웨어러블 로봇을 통한 로봇 헬스케어, 방산, 산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웨어러블 로봇을 통한 디지털 커넥티드 케어 솔루션을 실현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에서 다양한 리더십과 사업을 경험하였고, 타이코 헬스케어(Tyco Healthcare-현 메드트로닉)에서는 국내 사업을 중심으로 근무하고 짐머바이오매트(Zimmer Biomet)에서는 아시아태평양의 리더십으로 근무하였다. 이후 국내 사업 현장으로 돌아와 필립스(Philips)에서 헬스케어(S.R.C)사업부분 대표로 재직하였다. 다양한 헬스케어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삼진제약의 경영 컨설턴트로 디지털 헬스 케어 신규 사업 개발 및 경영컨설팅을 수행하였고 디지털 스포츠 데이터 기업인 트랙맨(Trackman)에서 아시아 총괄대표(총괄사장)로 근무하였다.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전문가로서 산업자원부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기업과 정부 자문 및 강연자로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산업의 경험과 리더십으로 미래의료 및 AI 그리고 로봇산업의 혁신과 융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