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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1년간 129번 배당을 받습니다
글쓴이
김태환(주식쇼퍼)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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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환(주식쇼퍼)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배당주 투자를 시작해 현재는 연 3천만 원에 가까운 배당금을 받고 있다. 힘들게 모은 소중한 돈을 별다른 고민 없이 남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종목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보며, 주식 매매일지와 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블로그와 유튜브를 시작했다. 포트폴리오와 매매일지, 투자 성공·실패 사례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고배당주 위주로 저평가 가치주를 선별해 주가 하락 시기에 매수하는 전략으로 시장보다 꾸준히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주식 투자도 쇼핑처럼 즐거우면서도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그의 말처럼 스트레스 없고 마음 편한 배당주 투자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첵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위기와 불황에도 배당주 투자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연간 129번, 약 3천만 원 수익 내는 기적의 배당주 투자 바이블


왜 ‘배당주 투자’일까? 회사에 다니면서 주식 투자를 해봤다면 한 번쯤 화장실에서 몰래 호가창을 봤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가 투자한 종목이 하루에도 몇 퍼센트씩 출렁이는데 그럴 만도 하다. 변동성이 심한 날에는 몇 달치 월급이 수시로 왔다갔다 움직인다. 일이 손에 잡힐까? 주식 앱을 계속 보고 있노라면 흔히 말하는 ‘호가창에 빠져드는’ 경험을 한다. 실시간으로 바뀌는 숫자를 보고 있다 보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판단력이 흐려진다. 그럴 때야말로 배당주 투자를 시작해야 할 때다. 본업으로 바쁜 직장인에게 딱 맞는 투자법은 고배당주 중에서도 저평가된 종목을 찾아 버티는 것이다. 배당주에 투자하면 월급처럼 매월 꾸준히 현금흐름이 생기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면서 누구나 장기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 더불어 배당금을 다시 배당주에 재투자함으로써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흔히 월급을 ‘마약’ 같다고 한다. 매일 참고 버티면 한 달 중 하루는 굉장히 기분 좋은 순간이 오기 때문이다. 저자는 2023년 연간 129번, 즉 3일에 한 번꼴로 마약 같은 배당금을 받아 세후 총 2,680만 원의 배당 수익을 벌었다. 고배당주 위주로 저평가 가치주를 선별해 주가 하락 시기에 매수하는 전략으로 시장보다 꾸준히 높은 성과를 낸 저자의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회사 일에 쫓겨 숨가쁜 월급쟁이를 위해 배당주의 기초 지식을 총망라하고, 좋은 배당주 찾는 법, 포트폴리오 구성 노하우와 절세 전략, 초보 투자자를 위한 마인드셋 등을 밀도 있게 구성했다. 또한 미국 배당킹, 배당귀족주는 물론 국내외 배당성장주, 고배당주를 소개하고 월배당 ETF 상품 등 다양한 종목을 선별해 제시한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수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마음 편한 것은 오직 배당주 투자다. 이 책만 따라 오면 당신도 스트레스 없이 평생 제2의 월급을 받는 뼈대를 구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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