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부터 배운다,
인생의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철학자들의 말 말 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철학자들의 말 말 말≫은 이러한 철학자들의 명언이 도출되는 과정과 명언의 참뜻을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생활을 통해 풀어냈습니다. 학교에서 화학 실험을 하다가, 악몽을 꾸다가, 부모님과 함께 산에서 버섯을 따다가, 초롱초롱한 별이 있는 밤하늘을 바라보다가, 선생님이 내 준 주제로 친구와 토론하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은 아빠에게 화를 내다가 문득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궁금해 하고, 그 문제들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철학자들의 명언을 깨닫게 도와 줍니다.
이 책을 읽은 초등학생들은 르네 데카르트, 프랜시스 베이컨, 소크라테스, 공자, 블레즈 파스칼, 임마누엘 칸트, 장 자크 루소, 장 폴 사르트르, 토머스 홉스 등 동.서양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핵심 이론을 명언을 통해 배우고, 깊이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드높이는 철학자들의 말을 접함으로써 커서 무슨 일을 하게 되든 세상의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인생의 버팀목이 될 지혜의 초석을 다지게 될 것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재미있는 철학 교양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