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지성과 교양,
한 권으로 돌아보기
문명이 시작된 이래 비즈니스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상업의 핵심은 과거나 지금이나 항상 생존 및 이윤 창출, 개인 및 사회의 발전과 연관된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시대의 변천 속에 기업은 지리적으로 범위를 넓히고 규모를 확장하며 변화를 거듭해왔다. 오늘날 기업은 경쟁의 심화, 경제적 불확실성 환경에서 다양한 경영 기법을 사용하며 전 세계적 규모로 제품과 서비스를 거래한다. 훨씬 복잡해진 동시에 점점 더 흥미로워졌다.
따라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기업 환경을 읽어내고 비전을 제시하는 경영학의 역할에 더욱 큰 무게가 실린다. 새로운 위기와 새로운 기회가 공존하는 시장에 적응하고, 기업이 쌓아 올리는 부를 소유하는 사회가 무엇을 원하고 요구하는지 반영하기 위해 경영학 이론은 끝없이 진화하고 있다.
『경영의 책』은 오랜 세월을 거치며 증명된 불변의 법칙부터 최신 이론과 기법까지 경영학의 정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기업이 나아갈 길과 경쟁우위, 프로젝트 성공의 비결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유용한 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