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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서작성의 기술
글쓴이
박혁종 저
출판사
미래와경영
출판일
2014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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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혁종

기업 교육 전문강사로 CJ그룹, 포스코 글로벌리더십센터,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16년간 HRD Specialist로 재직하였다. 삼성, LG, 코카콜라 등 국내외 굴지의 회사에서 성과를 높여주는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약 1,000회 이상의 워크숍을 통해 20,000명이 넘는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실제적 고충을 듣고 진심을 다해 도우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기업 현장의 성과 창출, 리더십 향상과 관련된 효과적인 방법을 정리하고 활기차게 소개하는 일이 주업인 자유로운 영혼이다.

주요 저서로는 『문서작성의 기술』 『부장님은 내 기획서가 쓰레기라고 말했지』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 『시키지 마라, 하게 하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직장인들이 하는 모든 일은 결국 '문서작성'과 연관되어 있다. 하지만 문서작성에 대해 공포증을 앓고 있는 직장인이 무려 75%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생각과 아이디어가 제 아무리 뛰어나다 할지라도 이를 한 장의 완벽한 문서로 만들어 내지 못하면 그는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어떤 문서가 퍼펙트한 보고를 가능하게 해주는 컴팩트한 문서일까?

이 책에는 그동안 저자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과정 속에서 알게 된 여러 가지 노하우, 어떻게 하면 좋은 문서, 어떻게 하면 짧고 강한 문서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직장인들이 궁금해 하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에서 다음 3가지의 내용을 강조한다.
첫째, 문서를 잘 쓰지 못하면 벙어리가 된다.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은가?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은가? 그러면 문서를 잘 쓸 수 있어야 한다. 회사에서 일 잘한다고 평가받는 사람들 치고, 문서를 못 쓰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어도 문서에 그 내용을 담아내지 못하면 그 아이디어는 자신만의 공허한 메아리로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둘째, 문서는 생각의 결과이자 과정이어야 한다.
문서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예절! ‘짧으면서 강력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짧고 강한 문서는 쉽사리 나오는 게 절대 아니다. 효율적으로 생각하고 전략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과정 속에서 문서는 더욱 강력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 문서작성에 왕도(王道)는 없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문서작성 능력이 높아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많이 써보고, 좋은 문서를 많이 읽어보고, 많이 생각해 보며, 상사와 많은 교류를 하는 과정에서 점점 당신의 문서는 짧아지고 강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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