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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책 : 비기너 편
글쓴이
최광자 저
출판사
경이로움
출판일
20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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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광자

경제 전문 인플루언서이자 네이버블로그 전체 1위 블로그마스터.

공대 출신의 모바일 개발자로 15년간 LG전자에서 근무했다. 2020년 코로나가 한창일 당시 주식투자로 큰돈을 벌었다. 주식에 대한 관심으로 블로그도 승승장구했다. 이 모든 게 내 실력인 줄 알았다. 경제적 자유를 찾겠다고 잘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회사를 차렸다. 주식시장은 침체기에 접어들었고, 실력인 줄 알았던 주식 수익은 크게 줄었다.

문득 주식시장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돈을 넣으면 운 좋게, 어쩌면 당연히 수익이 나는 거라고 생각했다. 공부를 진심으로 해본 적도 없었다. 그래서 주식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했다. 우연히 블로그를 본 한 출판사에서 출판을 제안했다. ‘감히 내가, 과연 내가, 설마 내가 작가가 될 수 있겠어?’라는 의문을 품은 채 키보드를 두드리길 2년 만에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초보자들이 나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그간 나의 공부 내용을 보강하고 묶었다. 부디 이 책이 초보자를 벗어나더 나은 투자를 하기 위한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대로 잘 정리된 주식 책
딱 한 권만 읽고 싶다!"

투자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주식 투자 안내서


평소 투자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 미루던 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경제 전문 인플루언서이자 네이버블로그 전체 1위 블로그마스터인 최광자의 『주식 투자 책: 비기너 편』은 투자를 결심하고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내용을 정리한 아주 기초적인 주식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20년 코로나가 한창일 당시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다. 어려움 없이 투자하는 족족 큰돈을 버니 모든 게 제 실력이라고 믿었다. 그러다 주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자 실력의 민낯이 드러났다. 몇 차례 손해를 경험하고 나서야 주식시장에 대해 공부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제대로 된 주식 공부를 시작했다.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알 수 없어 닥치는 대로 공부했다. 좋은 회사를 고르는 법, 좋은 종목을 고르는 법을 공부했다. 국내 시장과 미국 시장, 주식과 ETF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서도 공부했다. 주식으로 소득이 생기면 내야 하는 세금과, 노후 준비를 주식과 ETF로 할 수 있는 연금 상품에 대해서도 공부했다. 모르는 내용이 나올 때마다 찾아보며 이렇게 생각했다. ‘개인적인 투자 성공담이나 어려운 매매 기법, 이런 거 말고 현실적으로 투자자가 알아야 할 기본기를 정리한 책이 필요하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주식 투자 책: 비기너 편』이다. 이 책은 투자 마인드, 매매 기법,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이 아닌, 주식을 처음 시작한 사람들이 맞닥뜨리는 질문들을 위주로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개념과 기초 지식을 정리한 책이다. ‘주식 한다면 이 정도는 알아야지!’ 하는 최소한의 필수적인 내용을 담았기 때문에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기본기를 다지는 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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