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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의식
글쓴이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 저
출판사
슈리크리슈나다스아쉬람
출판일
20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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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

바가반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는 1879년 12월 30일 남인도 티루출리에서 태어났다. 11살 때 사랑하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죽음이라는 문제를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다. 1896년 7월에 그는 갑자기 찾아온 매우 강력한 죽음의 공표를 경험하는 과정을 통하여 깨달음에 이르게 되었다. 그 이후 그는 늘 깨달음의 상태에 있었다.

1896년 9월 1일, 그는 아루나찰라에 도착하였으며, 이후 아루나찰라 산자락에 그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인 라마나스라맘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는 여생의 마지막까지 자신에게 다가오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의 메시지를 말과 침묵으로 가르치다가 1950년 4월 14일 마하 사마디에 들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996년 9월 1일은 라마나님이 아루나찰라에 온 지 100주년이 된다. 이 역사적 사건을 축하하기 위하여 라마나 마하리쉬 센터에서는 100권의 책을 출간하기로 하였다. 『불멸의 의식』이라는 이 책은 축복받았다. 왜냐하면 이 책은 그 100권 중 첫 번째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일한 하나의 실재는 영원하고 실재하며 어디에나 있는 절대자라는 바가반 라마나 마하리쉬의 귀중하고 직접적이고 심오한 가르침들 가운데 일부를 발췌하여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는 바가반의 주된 가르침이며 직접적인 길이자 의식인 “난 야르(Nan Yar, 나는 누구인가?)”로 시작한다. 제2부는 영원하고 무한하며 변함없는 의식을 다루고 있다. 제3부는 자기 탐구, 자아, 마음, 환생과 다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진정한 구도자라면 누구나 바가반 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을 알아야 한다. 바가반의 가르침은 자기 존재의 핵심을 알고자 탐구하려 하는 진지한 구도자에게는 특별히 가치가 있다. 그대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핵심이며 가슴인 변하지 않는 나는 절대자이다. 이 나는 무한한 나이다. 개정판을 내고자 다시 이 책을 보니 진리로 가게 하는 보석들이 가득 담긴 바구니이다. 세상에 이런 책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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