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헤어져 때론 원망하고 그립고 쓸쓸하니
글쓴이
박해남 저
출판사
골드핀치
출판일
2024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해남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마쳤다.
한국 고전시가를 전공하였으며, 현재 ‘한국번역교정원’ 원장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기존의 한시 책들은 무리한 해석으로 이해하기 쉽지 않거나 지나치게 예전 사람들의 해석을 답습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직역에 가까운 쉬운 번역과 현대에 맞는 새로운 해석으로 읽는 이가 각자 해석할 여지를 두어, 자기만의 감상을 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자 하였다.

“詩中有畵 畵中有詩”라는 말이 있다. 송나라의 시인 소동파가 당나라의 시인 왕유의 시를 평하면서 유명해진 말로 “시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은 수록한 모든 시에 시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그림을 배치하여 또 다른 시각에서 한시의 신세계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