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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의 해머 1
글쓴이
래리 니븐 외 1명
출판사
새파란상상 (파란미디어)
출판일
2014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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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래리 니븐

1964년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수많은 단편, 장편으로 각종 SF 관련 상을 수상한 미국의 SF 작가. 이론물리학적인 발상에 기반을 둔 하드 SF에 강세, ‘알려진 우주’라는 설정(나중에는 다른 작가들에게도 널리 채용되었다)을 바탕으로 오십 편이 넘는 소설을 썼고, 이 시리즈를 통해 외계 생명체와의 첫 접촉, 장쾌한 우주 전쟁,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태양계 정치와 음모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냈다. 특히 세련된 하드 SF 『링월드』는 SF 최고의 영예인 휴고상, 네뷸러상을 비롯하여 디트머상, 로커스상을 휩쓴 고전이자 대표작이다. 소설 외에도 스타트렉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영상물과 그린랜턴 등 그래픽 노블에 참여하였으며,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작품 활동이 왕성하여 올해도 두 권의 신작을 예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지구 최후의 날!
악마의 해머에 파괴된 문명!
저주받은 지구에서 생존은 가능할 것인가!


래리 니븐과 제리 퍼넬이 함께 작업한 『루시퍼의 해머』는 1978년도 휴고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소설이다. 혜성 충돌을 모티브로 하는 종말 소설 중 고전 반열에 올라, 출간된 지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아마존닷컴에 한 달에 열 편 이상의 새로운 서평이 등록될 정도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먼 우주로부터 거대 혜성이 날아온다. 지구의 위기 앞에 인류는 분열하고 스스로를 진창으로 밀어 넣기 시작한다. 마침내 혜성이 충돌하고, 리히터 스케일을 훌쩍 뛰어넘는 강력한 지진과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일이 뒤따른다. 세계 곳곳에서 도시들은 바다가 되고, 바다는 증기로 화한다. 새로운 빙하기의 시작이자 문명의 종말이요, 미증유의 위험과 도전이 기다리는 새로운 생존 경쟁의 여명이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생존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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