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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들 엄마의 말 연습
글쓴이
윤지영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2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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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지영

아들과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 18년간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의 힘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삶의 크고 작은 순간을 통과하며 조금씩 길러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누구나 친구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초라해지고,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 자신이 미워질 때가 있다. 그런 순간에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지키며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오뚝이샘’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 등에서 교육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인스타그램에서 20만 명이 넘는 독자의 공감을 얻으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든든한 마음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엄마의 말 연습』, 『아이가 친구 때문에 울 때』, 『아들 엄마의 말 연습』, 『오뚝이 육아』, 『초등 자존감 수업』, 『초등 자율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숙제하라고 하면 ”싫어!“ 양치하라고 하면 ”나중에!”
말 안 듣는 아들과의 소통,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아들들은 뭘 하라고 했을 때 곧장 “네.”라고 말하는 법이 없다. 특히 초등 저학년 시기는 숙제하라고 하면 “싫은데?”, 양치하라고 하면 “귀찮아, 나중에!” 하며 미운 짓만 골라 하기 일쑤다. 좋게 말하면 안 듣고, 아무리 타일러도 변하지 않으니 엄마는 마음이 상하고 말에 자꾸 부정적인 감정이 실린다. 결국 엄마는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다그치고, 아이는 왜 화를 내냐며 쏘아붙인다. 이런 악순환을 멈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연습』, 『초등 자존감 수업』을 통해 수많은 부모들에게 공감과 해법을 선사했던 윤지영 저자가 이번에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책 『아들 엄마의 말 연습』으로 돌아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 안 듣고 미루기 좋아하는 아들에게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화법을 제시한다.

숙제, 양치, 식사처럼 꼭 해야 할 일은 ‘지시’로, 꼭 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들이 하지 않는다면 아들과 함께 ‘규칙’을 정해서 규칙으로 통제하는 게 효과적이다. 단, 부모와 아이의 생각 차이, 기호, 욕구, 감정의 다름에 관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 ‘지시, 규칙, 대화’. 이 세 가지만 익히면 감정 상하지 않고 아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아들에게 바른 습관과 공부력을 만들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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