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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연대기
글쓴이
원종우 저
출판사
유리창
출판일
201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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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종우

무엇으로도 규정되기를 원하지 않았고,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인데 철학도, 록 뮤지션, 대중음악 운동가, 칼럼니스트, 정치사회 논객, 음모론 전문가, 다큐멘터리 작가, 과학 커뮤니케이터 등 온갖 경력이 붙었다. 그러던 가운데 세계 30여 개국을 여행했고 캐나다, 영국, 오스트리아에서 도합 7년을 살았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 성공회대 교양학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고, 경희대학교 철학과, 런던 칼리지 오브 뮤직 앤 미디어를 졸업하였다. 딴지일보 편집장 및 논설위원을 역임하였다. 2008년 SBS 창사특집 에너지 다큐멘터리 [코난의 시대] 작가였으며, 휴스턴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였다.

지금은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만들고 있는데, 2019년 말 현재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한편으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과학 코너를 맡고 있고, 이런저런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의 감투도 쓰게 되었다. 원체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아 향후에 어디로 갈지는 자신도 모르는데,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출간을 통해 소설가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과학하고 앉아있네』 1~10권, 『정치가의 연애』, 『희망을 통찰하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현대의 건축기술로도 불가능한 기자의 대피라미드는 어떻게 건설됐을까? UFO 현상의 진실은 무엇일까? 고대 암벽화에 나타난 우주인 혹은 외계인 모양의 그림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 이런 궁금증이 이 책의 출발이다. 고고학 유물, 고대사 관련 도서, 고대 문학작품, 성서에 현대 천문학 연구 성과까지 섭렵한 저자는 마침내 엄청난 가설을 세웠다. BC. 1만 500년 이전 초고대에 지금 인류의 문명보다 훨씬 발전한 초고등문명이 있었다는 것. 이때 화성과 행성 Z이 전쟁을 벌여 행성 Z은 산산조각이 났고, 화성은 생명이 살수 없는 별로 괴멸됐다는 것. 이는 실로 상상력의 소산이다. 저자는 이 책의 장르를 ‘다큐멘터테인먼트라’고 명명했다. 다큐멘터리와 엔터테인먼트를 합성한 조어인데, 과학적 팩트에 재미있는 상상력을 입혀 엄청난 스케일을 가진 우주적 교양서가 태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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