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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석의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
글쓴이
이명석 저
출판사
홍디자인
출판일
199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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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석

열 살 무렵부터 기차를 즐겨 타며 생각의 부피와 여행의 꿈을 키워왔다. 온갖 주제와 형식을 다루는 저술업자가 본업이지만, 인문학 강연자, 보드게임 해설가, 파티 플래너, 공연단장, DJ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년 전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를 통해 『은하철도 999』의 인문학적 해석을 시도하기도 했다. 『논다는 것』 『해보자 재밌네 될테야』 등의 저서로 청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도 하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사탕발림’이라는 이름으로 책, 전시, 강연, 파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책듣는밤] [보드게임이 있는 인문학 거실] 등 인문학적인 테마를 놀이로 삼는 인문주의 엔터테이너의 길을 걷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여행자의 로망백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위크트리퍼 샌프란시스코』 『도시수집가』 『은하철도 999, 너의 별에 데려다줄게』 등이 있다.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만화 칼럼니스트 이명석씨가 쓴 일본 만화 해설서다. 현대 일본 만화의 다양한 경향을 보여주는 작품 50편을 선정해 필자의 시각에서 소개하고 설명했다. 사랑 웃음 역사 환상 등 작품의 소재와 성격을 기준으로 단락을 나누고, 각 작품의 성격, 줄거리와 그림의 성격 등을 분석했다. 한국의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일본 만화의 역사와 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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