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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해방일지
글쓴이
정승례 외 3명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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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승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사춘기형 보건교사로 초등학교에서 16년째 근무 중입니다. 매일매일 내 마음의 거울을 닦으며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픈 아이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묵묵히 보건실을 지키고 제일 좋아하는 것은 아이들의 환한 웃음소리와 따뜻한 포옹입니다. 퇴근 후에는 세 자녀와 함께 아름다운 꿈을 꾸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혼자인 듯 혼자 아닌 보건실에서
읽고 걷고 쓰며 함께 성장하는
보건교사들의 솔직한 이야기들

“아픈 학생들이 찾아오는 곳,
지금 보건실의 온도는 따뜻함입니다.“

보건실에서 그리고 학교 밖에서
꿈을 꾸는 대한민국 선생님들!

이 책은 대한민국 보건교사 4인이 모여 학교 안과 밖의 꿈과 성장, 깨달음과 소소한 일상을 써 내려간 에세이다. 서로 다른 저자들이지만 여전히 꿈꾸고 성장하며, 보건교사로서 소명을 가지고 일한다는 점은 같다. 몸이나 마음이 아픈 아이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기 위해 학교에 존재하는 보건교사들이 솔직하게 털어놓은 고민과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저자들은 각자 마음, 동행, 도전, 만남이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각자의 시선에서 학교의 면면, 아이들의 해맑은 동심과 사람 간의 따스한 인연, 직업인으로서의 소회,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사유, 한 사람으로서의 성장을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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