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장 늦게, 가장 낮게
글쓴이
박태진 저
출판사
한국문연
출판일
2024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태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계명대 대학원 문창과 석사를 졸업했다. 2008년 『문장』 신인상과 『시와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물의 무늬가 바람이다』 『히스테리시스』가 있다. 대구예술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박태진의 시는 간명하고 소박하다. 복잡한 비유로 의미의 모호성을 꾀하지 않고, 현란한 이미지로 장식적 언어를 만들지 않아 시인의 생각이 단순할 정도로 명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하지만 거칠거나 생경하지 않다. 시인의 담백한 언어는 저항 없이 우리의 마음속에 파고든다. 그래서 그의 시를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시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박태진 시인의 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며 힘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