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인천에서 출생하여 1971년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정이녹은 ‘누아주(nouage) 기법’을 창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작가 신성희의 아내이자 예술 작업의 동반자로서 사실상 거의 모든 작품 활동과 예술적 영감을 공유하였고 현재는 〈shinslab〉의 대표이다. 2014년 《창조문예》로 등단하여 수필가로 활동하며 『그림으로 남은 파리의 추억』, 『하늘과 땅 사이 사랑의 언약』 등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한국기독교신문에 3년 7개월 동안 연재한 칼럼을 수필집으로 엮다
화가이자 수필가인 정이녹이 3년 7개월 동안 기독교신문에 꾸준히 연재한 칼럼 모음집이다. 마라나타 다시 오실 예수님을 뵈올 소망을 가지고, 에벤에셀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을 항상 기억하며, 겟세마네에서 고통하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마음 한복판에 새겨, 항상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하는 글 한 편 한 편마다 깊은 묵상과 복된 소식에 대한 나눔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