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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계미래보고서 2025 - 2035
글쓴이
박영숙 외 1명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24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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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2024년 노벨물리학상과 화학상은 AI가 휩쓰는 이변이 일어났다. 머신러닝을 개척한 존 홉필드와 제프리 힌튼, 딥러닝 모델 알파폴드를 개발한 데미스 허사비스와 존 점퍼가 각각 수상한 것이다. 하지만 그 면면을 살펴보면 굳이 이변이라고 할 일이 아니다. 미래는 AI와 인간이 협력해 인간이 풀지 못한 난제들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그만큼 AI의 발달은 주목할 만한 메가 트렌드다.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는 약 10년 전부터 AI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해왔다. 그리고 이번 『세계미래보고서2025-2035』에서는 세 가지 주요 주제를 소개한다. 티핑포인트에 다다른 기후비상사태의 현황과 두 갈래의 미래, 생성형 AI 2년의 궤적과 AGI의 도래, 그리고 스마트폰처럼 우리 삶의 일상 가전이 될 안드로이드다. 10년 후의 미래를 예상하고 싶다면 이 세 가지 기술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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