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60년대생이 온다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경록 저
출판사
비아북
출판일
2024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최고책임자, 미래에셋캐피탈 대표이사,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을 거쳐 현재 최적화 알고리즘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으로 있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제학자, 투자 전문가, 은퇴 전문가로 유튜브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중앙일보>의 ‘은퇴와 투자’, <뉴스1>의 ‘욜로은퇴’ 코너에 고정 칼럼을 6년째 쓰고 있다. 우리나라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초고령사회의 파고를 극복해야 하는데, 여기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연구와 저술, 그리고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인구구조가 투자지도를 바꾼다』, 『1인1기』, 『벌거벗을 용기』, 『데모테크가 온다』, 『60년대생이 온다』, 『성장이 멈춘 시대의 투자법』이 있다. 제목에서 보듯이 투자, 은퇴, 연금, 인구, 일이 주요 관심사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860만 은퇴 쓰나미가 몰려온다!
예정된 시대의 도래


압도적인 인구수로 ‘베이비부머’라고 불리는 세대, 고도성장기와 민주화를 함께 겪으며 단단한 동질감을 지니게 된 세대. 오늘날 60년대생은 우리 사회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까? 1988년 국민연금이 도입된 이후 약 30여 년간 연금을 납부한 이들 세대는 최초의 준비된 노인세대로서 노후 계획을 이행하고 있을까? 세대 내 양극화와 세대 간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 사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리고 우리는 왜 60년대생을 주목해야 할까? 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자문역이자 경제학 박사로 오랫동안 은퇴와 연금 문제를 연구해온 김경록 박사가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파헤친다. 2025년이면 우리나라는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가 20%를 넘어가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 2070년이 되면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될 전망이다. 한편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2018년 기준 43.4%로 OECD 국가 평균 노인 빈곤율인 13.1%에 비해 크게 앞서고, 세대 간 갈등은 점점 심해지는 추세다. 이제 막 은퇴 연령에 접어든 60년대생의 미래는 곧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테스트하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다름없다. 60년대생이 본격적으로 은퇴하기 시작하는 바로 지금, 이들을 제대로 들여다봐야 한다. 860만 은퇴 쓰나미가 우리를 덮치고 있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