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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스노우볼 ETF 투자 습관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수한 저
출판사
좋은습관연구소
출판일
20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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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한

금융회사 임원으로 일하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 없는 해촉 통보를 받은 후, 노후 준비와 연금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체감했다. 이후 일로써 뿐만 아니라 인생 사명으로써 연금의 중요성과 효율적 관리를 전도하러 다닌다.

ETF, 공모 펀드, 헤지펀드, 리츠, 대체 자산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을 경험했고, 특히 ETF를 활용한 연금 모으기, 굴리기, 인출 플랜을 제시하고 연금 제도에 최적화된 절세 방법을 연구하고 추천하는 일을 해왔다. 일반 직장인 대상의 쉽고 간단한 연금 투자부터 거액 자산가의 연금자산배분과 운용까지 컨설팅하고 있다.

현재는 신한은행 신한프리미어패스파인더 연금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그 전에는 동양종금증권, CJ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까지 총 27년간 은행, 증권사, 운용사 등에서 일했다. 저서로는 『연금 스노우볼 ETF 투자습관』 『금융인이 말하는 금융인』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월 얼마씩 적립형으로 돈을 쌓고 이를ETF에 투자하되 연금이라는 특성에 맞추어 나이대별, 성향별 투자 종목 포트폴리오를 짜주는 개인연금(연금저축펀드)에 과한 책이다. 많은 분들이 개인연금으로 연금저축보험 대신 연금저축펀드 그중에서도 ETF를 선택하고 있다. 연금으로 ETF에 투자하는 것이 어떤 점에서 유리하고, 실제로 어떤 ETF를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연령별(30/40/50)로 추천하는 투자 포트폴리오는 물론이고 위험성향별(안정추구에서 고수익추구까지 총 6단계) 포트폴리오, 월 배당형 포트폴리오(1억 원으로 월 1백만 원 배당) 등을 알려준다. 25년 동안 연금과 ETF만 연구한 저자가 쉽고 자세히 설명했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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