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린아이처럼 울어도 좋아요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형미 저
출판사
북바이북
출판일
2024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형미

음악심리치료와 요가심리치료를 제공하는 인유인터내셔널(주) 대표이자 칼럼니스트이다. 홍콩대학교 통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홍콩 과학기술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과정을 밟던 중 오래전부터 따라다닌 삶의 의미를 고민한 끝에 음악심리치료사의 길로 접어들었다. 대학원을 졸업한 후, 멜버른대학교 음악심리치료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호주 공인 음악심리치료사협회와 인터내셔널 요가 아카데미 회원이 되어 다양한 국적의 클라이언트를 만나 심리치료 세션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음악심리치료사 김형미가 불안과 우울, 질병과 장애 등으로 삶에 지친 이들을 위한 심리치료 지침서를 출간했다. 국제도시 홍콩에 거주하며 다양한 인종의 클라이언트(내담자)를 만나 심리치료를 이어가는 저자가 정신건강의학적 처치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스스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담았다.

1장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더 나은 직업 개발을 위해 홍콩 과기대 MBA 과정을 밟던 중 음악심리치료사의 길로 접어든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더불어 음악심리치료란 무엇인지 설명하고, 저자가 개발한 음악과 요가를 접목한 치료 요법의 특징과 강점을 간단히 소개한다. 2장에는 여러 인종의 클라이언트 사례를 담았다. 질병과 장애로 어려움에 처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 기질적 원인으로 깊어진 불안과 우울 증세로 고생하는 이들, 기업인 직장인 전업주부 등 직업 생활로 인해 큰 스트레스에 처한 이들을 만나 진행한 세션 사례들이 영화처럼 생생하게 그려져 공감과 위로를 이끌어낸다. 3장에는 음악심리치료가 문화와 개인차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짚고, 혼자서도 해볼 수 있는 심리치료 요법을 안내한다. 마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악 목록도 담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