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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글쓴이
양창순 저
출판사
센추리원
출판일
2014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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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성균관대학원에서 두 번째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마인드앤컴퍼니 대표로 명리학, 주역, 정신의학을 접목한 융합심리 상담과 기업 및 조직 임원들의 리더십 코칭을 하고 있으며, 용인정신병원에서 정신약물치료를 포함한 정신의학치료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교수,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 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학회 회원이다.

기독교방송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SBS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100회 이상 진행한 <심리클리닉>을 통해 오피니언 리더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저서로는 50만 베스트셀러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와 『명리심리학』 『정신과 의사의 명리육아』 『주역 심리학』 『마음은 계절을 기억한다』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불안하다고, 외롭다고 아무나 사랑하지 마라
집착과 의존에서 벗어나면 ‘진짜 사랑’이 온다
인간관계 심리학 최고의 베스트셀러『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의 저자,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관계 전문가’로 손꼽히는 양창순 박사가 이야기 하는 ‘관계’ 그리고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대인관계클리닉 원장으로 오랜 기간 사람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온 저자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랑의 방식이 진화했을 뿐, 남녀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90년대 밀리언셀러『남자를 알아야 사랑이 자유롭다』『표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를 집필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상담실에서만난 사람들의 상처는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남녀가 만나 하는 사랑도 결국은 인간관계의 한 종류다. 상대의 생각이 궁금하다면 그 사람의 심리를 알아야 하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현명하게 상대를 설득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황에 매몰되지 않는 건강한 관계 맺기를 위한 연애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수많은 청춘남녀의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혼자 남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 연애는 하고 싶지만 막상 누군가를 만날 자신이 없는 사람들, 사랑은 하고 싶지만 상처는 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변화를 이끄는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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