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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1927, 미국
글쓴이
빌 브라이슨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1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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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미국을 넘어 전 세계를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과 인물들이 가득한
1927년 미국의 특별한 여름을 다룬 화제작!


1927년 여름, 미국은 찰스 린드버그라는 청년의 대서양 횡단 비행 성공으로 인해서 전 세계를 열광시키게 된다. 그 특별한 여름이 베스트셀러 작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빌 브라이슨에 의해서 화려하게 부활한다. 빌 브라이슨은 1927년 미국의 특별한 여름을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생생하게 포착한다. 그해 여름은 베이브 루스라는 매력적인 야구 선수가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은 세운 해이자, 경제 공황을 일으킨 잘못된 결정이 내려진 해이며, 대통령은 하루에 최대 4시간을 집무하며 국무를 돌보던 해이기도 하다. 1927년은 미국이 모든 분야에서 세계의 강대국을 넘어 명실공히 초강대국을 향해서 나아가던 해였다. 이 책에서 당시의 흥미롭고 충격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꿈과 이상 그리고 그들이 행동하고 살아간 팽창과 황금만능의 시대를 톺아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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