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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퍼스널 트레이닝
글쓴이
김용무 저
출판사
대림북스
출판일
2014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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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무

기업교육 전문기업 PTL(Passion To Learning) 대표이자, 100곳이 넘는 국내외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1만 시간 이상 강의를 진행해온 기업 교육 전문가다. 삼성, LG, 한전 등 유수의 기업에서 업무 기획과 커뮤니케이션, 워크 스마트 스킬을 10년 넘게 강의하며 지식 근로자의 업무 현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왔다.
‘저녁이 있는 직장인의 삶’을 위해 업무를 스마트하게 처리하는 방법론을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AI 시대에도 같은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하면 더 적은 시간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하나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은 기술자가 아니라,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수천 번의 현장 강의에서 얻은 실전 감각을 바탕으로, 이제 AI 프롬프트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하는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기술을 제시한다.
《언택트 시대, 프로 일잘러의 업무 공식 S.T.A.R》, 《완벽한 보고의 기술》, 《상사 취향 저격, 한 페이지 보고서·기획서 작성법》, 《전략적 비즈니스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퍼스널 트레이닝》, 《보고는 요약이다》등 10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PT의 기초체력이 완벽을 좌우한다
그대의 몸값을 제대로 평가받고 싶다면 PT 실력을 키워라!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해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스포츠 세계에서 선수의 화려한 기술만으로 승패가 좌우되지 않듯이, PT의 성공 또한 발표자의 몇 가지 스킬만으로는 통하지 않는다. 기업교육 전문가이자 이 책의 저자인 김용무 소장은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선 무엇보다 프레젠테이션의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운동선수가 기초체력을 갖춰야 하는 것처럼, 발표자는 PT를 위한 메시지 구성과 전달 능력의 기본기를 반드시 다져야 한다. 아무리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일지라도 PT의 기초체력이 부족하다면 이는 밑 빠진 독에 물붓기와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LG전자, 현대해상, 삼성카드 등의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수많은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해왔다. 이러한 풍부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프레젠테이션의 기획과 제작, 발표까지 현장에서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 핵심전략과 기술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PT, 스티브 잡스 PT, 오바마의 연설과 같은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의 사례를 보여주며 성공적인 PT에 한 걸음 가까워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PT의 성공은 말발이 아니라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가.’에 있다. 지식 근로자로서 그대의 몸값을 제대로 평가받고 싶다면 몸짱이 되기 전에 PT짱이 될 필요가 있다. 당신의 팔뚝 굵기에 감동할 상사는 없다. 반면, 당신의 머릿속 생각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PT 능력은 업무 현장에서 진정한 지식 근로자로 대접 받을 수 있는 결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 지식 근로자여. PT짱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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