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는 어떻게 재활용될까?
쓰레기는 어떻게 분리수거해야 할까?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과학, 재미있잖아!’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과학적 기본 개념을 다지고, 아이들이 품고 있는 여러 궁금증을 흥미롭게 풀어주는 과학 시리즈입니다.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와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감정은 왜 생길까?, 수돗물은 어디서 왔을까?에 이어 출간한 쓰레기는 어떻게 재활용될까?는 일상생활에서 매일 나오는 쓰레기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이 쓰레기를 어떻게 분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분리수거된 쓰레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는지 그 전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룬 책입니다. 아이들은 마치 책 속의 주인공 톰처럼 게임 속 요정이 되어 쓰레기가 어떻게 분리수거되고, 실제로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고 있는지 그 현장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직접 체험하듯 실감나게 읽을 수 있지요. 또한 그 과정에서 최근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쓰레기와 관련한 여러 문제점들을 생각해볼 수 있고, 쓰레기 재활용에 관한 여러 궁금증에 대해 다양한 질문과 대답을 통해 구체적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바로 각 가정에 모아져 있는 쓰레기 더미를 살펴볼까요? 이 책은 그런 쓰레기 더미 중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과 재활용할 수 없는 것들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어떤 것들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 또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는지에 대한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함에 일회용 음식물 용기는 왜 그렇게 많은지, 분리수거된 종이와 플라스틱, 음료수 캔, 장난감 등은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는지, 일반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는 어떻게 만드는지 등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게임과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쓰레기를 어떻게 분리수거해야 하는지, 쓰레기 재활용 과정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상식, 또 실제로 친환경 퇴비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우유팩이나 플라스틱, 사이다 캔, 비닐, 연습장, 일회용도시락 용기, 주방세제 통 등 일상생활에서 매일 나오는 쓰레기들을 실제로 어떻게 분리해야 하는지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생일파티에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더 이상 갖고 놀지 않는 장난감 등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야외활동에서는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지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렇듯 이 책은 ‘쓰레기 재활용’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여 일상생활에서도 보고 느낄 수 있는 폭넓은 공부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깨달으면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