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으로 12년간 현장을 경험했고, 이후 기업체에서 소방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기대학교에서 소방도시방재공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강원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장에서 피부로 느낀 소방안전과 조직 경험, 그리고 교육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직장 안에서 개인이 어떻게 성장하고, 때로는 흔들리는지를 기록해 왔다.
직장을 단순한 생계의 공간이 아니라, 태도와 관계, 책임의 무게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장소로 바라본다.
현재 소방안전, 조직문화, 리더십, 인간관계를 학문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현장의 언어로 풀어내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