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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길 위에서 쓴 편지
글쓴이
D. A. 카슨 외 1명
출판사
죠이북스
출판일
202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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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D. A. 카슨

D.A. 카슨은 북미 복음주의 진영의 최전방에서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변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탁월한 학자다. 필라델피아 제10 장로교회의 제임스 몽고메리 목사는 카슨 박사를 금세기 가장 뛰어난 신약학자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가 늘 강조하는 핵심적인 교훈은 “성경으로 말하게 하라”는 것이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라는 그의 교훈은 포스트모더니즘에 물든 이 시대에 교회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사명을 잊지 않게 해 준다. 캐나다의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 B.S.)에서 화학과 수학을 공부했고, 토론토에 있는 센트럴밥티스트신학교(Central Baptist Seminary, M.Div.)와 영국의 캐임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Ph.D.)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미국의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신약학 연구교수로 섬기면서 『복음연맹(The Gospel Coalition)』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교회와 문화, 그 위태로운 관계』(국제제자훈련원), 『이머징 교회 바로 알기』(부흥과개혁사) 외에 50여 권의 책을 집필, 편집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앤드류 나셀리(베들레헴신학교 조직신학과 신약학 교수), 샘 올베리(「하나님은 우리 몸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실까?」 저자), 이반 메사(복음연합 편집국장), 마이클 헤이킨(남침례신학교 교회사 교수), 노진준(PCM 공동 대표) 추천!

신앙의 멘토가 필요한 시대,
가상의 편지들에 담긴 두 신학자의 지혜의 정수

어떤 문제에 관해 고민이 생기거나 의문이 들 때, 요즘 20-30대 젊은이들은 스마트폰부터 찾는다. 인터넷 검색이나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찾거나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질문하기 위해서다. 일상의 사소한 궁금증에 대해서는 이런 것들이 가능할지 모른다. 어느 맛집이 유명한지, 어느 여행지가 가 볼 만한지 몇 단어만 검색하면 바로 알아 낼 수 있는 시대이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는 이런 단순한 검색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다.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평생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험한 길을 걷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만끽하며 기쁘게 걸을 때도 있지만, 고난이 찾아와서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할 정도로 힘들 때도 있다. 그런 신앙의 여정에서는 반드시 우리의 발걸음 앞에 밝은 등불을 비춰 줄 신앙의 멘토가 필요하다. 그 길을 앞서 걸은 선배와 스승은 기독교적 삶에 관한 지혜와 조언을 나에게 순간순간 말해 줄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결코 혼자 될 수 없다. 반드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며 나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서, 그렇게 함께 그리스도인이 되어 가는 것이다. 지금은 기독교인으로서 세상을 살기에 무척 혼란스럽고 유혹이 많은 시대이다. 이 책은 오직 그분을 향해 걷는 그 길에서 사려 깊은 신앙적 이야기를 아낌없이 해줄 신앙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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