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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벗기기
글쓴이
윤덕노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4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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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덕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시대의 각종 문헌과 중국 고전에서 원문을 확인하고 그리스 로마 고전에서 근거를 찾아 세계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음식이 상식이다』『하루 한입 세계사』『붕어빵에도 족보가 있다』『차이나 쇼크』 외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쁜 세계사』『장자 내려놓음』『유럽의 세계 지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최근 중국과의 교류가 활발해 지고 있지만 중국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 때문이다. 우리와 얼굴 색깔이 같은데다 문화적으로도 중국에 대해서 동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일 것이다. 그래서, 잠시 둘러 보고 '중국은 이렇다'고 단정을 내려기도 한다. 하지만 중국은 우리와 다른 외국일 뿐이다. 선입관을 갖지 않고 외국으로서 중국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중국에서 3년 간 일하면서 있는 그대로 중국을 보려 했던 필자를 통해, 중국과 중국 경제를 이해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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